사회

<사건사고> 이삿짐센터 직원 귀금속 훔치다‘덜미’

<사건사고> 이삿짐센터 직원 귀금속 훔치다‘덜미’

by 운영자 2013.06.14

이삿짐을 옮기던 이삿짐센터 직원이 귀금속을 훔쳐 도주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순천경찰은 13일 이삿짐을 옮기면서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이삿짐센터 직원 박모(26)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조사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7일 낮 11시 40분쯤 순천시 해룡면 상삼리 한 아파트에서 김모씨의 이삿짐 가운데 반지와 목걸이 등 총 700여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경찰은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박씨를 12일 강원도 태백에서 붙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