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렌터카 타고 다니며 금품 훔친 50대 구속
<사건사고> 렌터카 타고 다니며 금품 훔친 50대 구속
by 운영자 2013.06.14
보성경찰서는 13일 렌터카를 타고 다니며 휴대전화 등을 훔친 혐의(특가법상 절도)로 최모(50)씨를 구속했다.
최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2시께 보성군 벌교읍 모 식당에 들어가 계산대에 놓여 있던 휴대전화 2대를 훔치는 등 이 같은 방법으로 총 5회에 걸쳐 휴대전화 3대(시가 280만원 상당) 등 총 6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은 최씨가 차량을 한 달 가량 렌트한 뒤 전국을 돌며 절도행각을 벌였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최씨를 상대로 여죄를 수사 중이다.
최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2시께 보성군 벌교읍 모 식당에 들어가 계산대에 놓여 있던 휴대전화 2대를 훔치는 등 이 같은 방법으로 총 5회에 걸쳐 휴대전화 3대(시가 280만원 상당) 등 총 6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은 최씨가 차량을 한 달 가량 렌트한 뒤 전국을 돌며 절도행각을 벌였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최씨를 상대로 여죄를 수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