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조사특위, 신대지구 입주민 민원 해소
신대조사특위, 신대지구 입주민 민원 해소
by 운영자 2013.06.17
매안초 통학버스 연장운행 등 생활불편 해결에 나서
순천시의회 신대배후단지 조사특별위원회(위원장 김석)가 신대 입주민들의 생활불편 해소에 적극 나서고 있다.
13일 조사특위는 신대지구 입주민들이 순천시, 광양경제자유구역청, 순천에코밸리간 상호 관할권 논쟁에 따른 행정서비스에 대한 소외감과 상실감이 크다며 민원 해결에 주력하기로 했다.
이에 신대특위는 3일 신대지구 중흥아파트 입주민과 면담을 갖고 주민들의 생활불편 사항들을 청취한 후 의회 차원에서 해결을 모색하기로 약속했다.
이날 주민들은 6월 10일 종료되는 신대지구 매안초 통학버스 운행을 연장해 줄 것을 건의했다.
주민들은 학생들의 통학로에 공사현장이 산재해 안전사고 등 위험요소가 없어질 때까지 연장운행을 요구한 것이다.
이에 신대특위는 순천교육지원청을 방문해 주민들의 민원을 전달했으며,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날까지 연장운행 하겠다는 확답을 받았다.
이처럼 신대특위는 신대지구 생태회랑 조성 및 관리부실 문제, 청소 및 제초 관리, 철도소음 해소방안, 공공도서관 및 보육시설·치안시설 확보 등 11개 사안으로 정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 집행부 담당부서와 관계기관에 대해 행정사무조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김석 위원장은 “신대지구 입주민들은 엄연히 순천시민들이기에 주민불편 사항이 조속히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이라며 “순천에코밸리(주)와 중흥건설의 신대배후단지 개발계획의 부당성 문제는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회진 기자 kimhj0031@hanmail.net]
13일 조사특위는 신대지구 입주민들이 순천시, 광양경제자유구역청, 순천에코밸리간 상호 관할권 논쟁에 따른 행정서비스에 대한 소외감과 상실감이 크다며 민원 해결에 주력하기로 했다.
이에 신대특위는 3일 신대지구 중흥아파트 입주민과 면담을 갖고 주민들의 생활불편 사항들을 청취한 후 의회 차원에서 해결을 모색하기로 약속했다.
이날 주민들은 6월 10일 종료되는 신대지구 매안초 통학버스 운행을 연장해 줄 것을 건의했다.
주민들은 학생들의 통학로에 공사현장이 산재해 안전사고 등 위험요소가 없어질 때까지 연장운행을 요구한 것이다.
이에 신대특위는 순천교육지원청을 방문해 주민들의 민원을 전달했으며,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날까지 연장운행 하겠다는 확답을 받았다.
이처럼 신대특위는 신대지구 생태회랑 조성 및 관리부실 문제, 청소 및 제초 관리, 철도소음 해소방안, 공공도서관 및 보육시설·치안시설 확보 등 11개 사안으로 정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 집행부 담당부서와 관계기관에 대해 행정사무조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김석 위원장은 “신대지구 입주민들은 엄연히 순천시민들이기에 주민불편 사항이 조속히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이라며 “순천에코밸리(주)와 중흥건설의 신대배후단지 개발계획의 부당성 문제는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회진 기자 kimhj003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