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재활용품 분리배출 지도 점검
광양시, 재활용품 분리배출 지도 점검
by 운영자 2013.06.18
광양시가 쓰레기 배출량 감소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해 지난 17일부터 7월 19일까지 재활용품 분리배출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 대상은 연면적 1000㎡ 이상 또는 1일 평균 300kg 이상 쓰레기를 배출하는 곳으로 일반사업장(40개소), 학교(31개소), 공공기관(26개소), 공장(61개소) 등 총 138개소이다.
시는 재활용품 분리수집 장소·용기 확보 및 설치 여부, 수집·보관·처리의 적정성과 분리배출 안내·계도 등을 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재활용품 분리배출 지도점검은 자원 재활용품 분리 배출을 통해 자원의 재활용에 대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쓰레기를 줄여나가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 대상은 연면적 1000㎡ 이상 또는 1일 평균 300kg 이상 쓰레기를 배출하는 곳으로 일반사업장(40개소), 학교(31개소), 공공기관(26개소), 공장(61개소) 등 총 138개소이다.
시는 재활용품 분리수집 장소·용기 확보 및 설치 여부, 수집·보관·처리의 적정성과 분리배출 안내·계도 등을 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재활용품 분리배출 지도점검은 자원 재활용품 분리 배출을 통해 자원의 재활용에 대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쓰레기를 줄여나가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