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순천 국유재산 자산공사가 관리

순천 국유재산 자산공사가 관리

by 운영자 2013.06.20

국가로부터 관리·처분을 위임받은 순천의 국유재산이 19일부터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로 이관된다.

이는 기획재정부가 추진해온 ‘국유 일반재산 관리기관 일원화 정책’에 따른 것이다.

시는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순천시가 관리해 오고 있는 395필지 토지에 대한 관련 공부와 기존 대부계약 서류 등을 정리, 18일 한국자산관리공사로 이관을 완료했다.

앞으로 국유 일반재산 대부와 매각 등 국유 일반재산 업무에 관한 문의는 한국자산관리공사 전남지역 여수지소로 하면 된다.

한편, 그동안 순천시는 한국자산관리공사의 단계적 이관에 따라 지난 2012년에는 미대부 및 100㎡미만 토지 총 400필지를 이관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