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하수처리장, 시민의 쉼터‘인기’
광양 하수처리장, 시민의 쉼터‘인기’
by 운영자 2013.06.25
각종 체육행사, 견학시설로 이용
광양시 환경관리센터 중앙하수처리장이 각종 체육행사와 어린이 견학 등 시민들의 쉼터·체육 공간으로 인기리에 사용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시에 따르면 중앙하수처리장은 8만1550㎡ 면적 중 체육시설(잔디축구장 1면, 풋살경기장 1면, 테니스장 1면, 족구장 1면)을 비롯해 생태공원, 어린이 교통광장 등 시민편의 시설녹지 2만150㎡을 갖추고 있다.
특히 운동장, 생태연못, 정자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개방, 시민들에게 편안한 체육·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중앙하수처리장은 사업체 체육대회를 비롯해 각종 행사를 위해 57회 시설을 무료 제공, 9462명이 각종 행사로 이곳을 찾았다. 금년에도 사용 신청이 줄을 잇고 있다.
시는 시민들에게 질 좋은 편의시설 제공을 위해 지난 5월 생태연못 소규모 리모델링과 천연잔디 축구장 정비 등을 실시해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하고 도심속에 친환경적인 쾌적한 휴식 공간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체육시설은 광양시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무료로 개방하고 있으며, 이용시 체육시설 허가증을 작성해 예약협의 후 사용하면 된다.
시에 따르면 중앙하수처리장은 8만1550㎡ 면적 중 체육시설(잔디축구장 1면, 풋살경기장 1면, 테니스장 1면, 족구장 1면)을 비롯해 생태공원, 어린이 교통광장 등 시민편의 시설녹지 2만150㎡을 갖추고 있다.
특히 운동장, 생태연못, 정자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개방, 시민들에게 편안한 체육·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중앙하수처리장은 사업체 체육대회를 비롯해 각종 행사를 위해 57회 시설을 무료 제공, 9462명이 각종 행사로 이곳을 찾았다. 금년에도 사용 신청이 줄을 잇고 있다.
시는 시민들에게 질 좋은 편의시설 제공을 위해 지난 5월 생태연못 소규모 리모델링과 천연잔디 축구장 정비 등을 실시해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하고 도심속에 친환경적인 쾌적한 휴식 공간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체육시설은 광양시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무료로 개방하고 있으며, 이용시 체육시설 허가증을 작성해 예약협의 후 사용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