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부산물 비료 농가 소득‘보탬’
음식물부산물 비료 농가 소득‘보탬’
by 운영자 2013.06.26
광양시가 농가 및 일반시민에게 판매하고 있는 음식물부산물 비료(퇴비)가 농가들의 경제적인 부담 경감과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2010년부터 생산된 음식물부산물 퇴비는 1포(20kg기준)당 1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공공기관의 사용 목적인 경우에는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음식물부산물 퇴비는 1일 약 45톤의 음식물 쓰레기를 주원료(83%)로 해여 1등급 톱밥(17%)을 부자재로 혼합하여 철저한 선별과 발효, 후·부숙, 자연부숙 절차를 거친 후 최종 포장 출하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농가의 주문이 몰리는 내년 성수기를 대비하여 생산량을 더 늘려 농사에 차질이 없도록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양시는 전국 우수시설로 선정돼 환경부와 환경공단의 표창을 받은 바 있으며, 타 지자체의 선진지 견학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시에 따르면 2010년부터 생산된 음식물부산물 퇴비는 1포(20kg기준)당 1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공공기관의 사용 목적인 경우에는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음식물부산물 퇴비는 1일 약 45톤의 음식물 쓰레기를 주원료(83%)로 해여 1등급 톱밥(17%)을 부자재로 혼합하여 철저한 선별과 발효, 후·부숙, 자연부숙 절차를 거친 후 최종 포장 출하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농가의 주문이 몰리는 내년 성수기를 대비하여 생산량을 더 늘려 농사에 차질이 없도록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양시는 전국 우수시설로 선정돼 환경부와 환경공단의 표창을 받은 바 있으며, 타 지자체의 선진지 견학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