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로 믿고 화합하는 우리 회사가 최고”

“서로 믿고 화합하는 우리 회사가 최고”

by 운영자 2013.06.26

유양기술, 전 임직원·가족 한마음 잔치
유양기술(사장 김찬주)이 항구적 노사평화선언 3주년을 기념해 전임직원 및 가족 한마음 잔치를 성대하게 거행해 눈길을 끌었다.

유양은 지난 22일 광양 실내체육관에서 전임직원과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행사와 장기자랑, 행운권 추첨 등을 함께 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 회사 노사는 지난 2010년 ‘항구적 노사평화선언 및 신뢰문화 구축 선언식’을 개최하고, 화합과 협력의 신 노사 문화정착에 힘쓸 것을 다짐한 바 있다.

이를 통해 노사 양측은 상생의 파트너로서 상호 존중, 자율과 책임의 노사관계 발전, 포스코의 영원한 동반자로서의 다짐과 임직원의 복지향상, 지역사회 발전 기여에 앞장 서고 있다.

김찬주 사장은 “모든 임직원들이 회사와 자신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준 결과 오늘이 있었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지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유양기술은 1998년 창업해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80여 명의 임직원들이 종사하고 있다. 이 회사는 각종 고압가스 관련 시설물 안전검사와 정비, 보온작업, 기타 철구조물 설치 및 안전진단 전문 기업으로, 광양제철소의 핵심 외주파트너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회사는 또 영세가구 노후가스시설 무료교체, 지체장애 및 지적장애인 시설 정기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에도 앞장 서고 있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 기자 zzartsosa@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