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순천, 방역·밑반찬 지원 등 지역특화 사업 ‘호응’

순천, 방역·밑반찬 지원 등 지역특화 사업 ‘호응’

by 운영자 2013.07.15

순천시는 희망2013나눔캠페인 최우수 시로 선정돼 전라남도공동모금회로부터 인센티브로 4408만 원을 지원 받아, 지난 1일부터 희망복지지원단에서 추진하고 있다. 공모사업은 △방역사업 △밑반찬·교통카드 지원 사업 △주택 개보수 사업 △소망소리함 등이다.

방역사업은 여름철 및 장마철 위생상태가 심각한 취약가정 및 경로당 등 손길이 닿지 않는 세대 138세대를 관리한다.

밑반찬 지원 사업은 독거노인 80세대에 밑반찬을 지원하고, 생계곤란으로 교통비 지출이 원만하지 못한 취약가정 등 40명에게 매월 교통카드를 지원한다. 이밖에도 주택개보수 사업과 취약계층의 생계형 소망 해결을 위한 ‘소망소리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