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율포해수풀장, 물놀이 어린이들로‘북적’
보성 율포해수풀장, 물놀이 어린이들로‘북적’
by 운영자 2013.07.19
보성군 율포 해수풀장이 방학을 앞두고 어린이집과 초등학생 이용객들로 연일 붐비고 있다. 군에 따르면 이번주에 순천동명초·왕운초, 고흥포두초, 장흥대덕초, 아시아 대학생 초청연수 등 관외 단체 이용객 4000여명이 다녀갔으며, 예약 문의가 이어져 휴가철이 시작되는 다음주에는 6000여명의 이용객이 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율포해수풀장은 성인용풀과 어린이용풀, 파도풀, 유수풀과 함께 이용객의 재미와 흥미를 유발하는 아쿠아 플레이 시설, 튜브 슬라이드, 해적선, 스페이스볼, 우산분수 등의 놀이시설과 파고라, 원두막, 야외벤치, 썬텐장, 매점, 식당, 수영복코너 등의 편의시설이 갖추고 있다.해수풀장은 8월 18일까지, 솔밭해변은 9월 9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율포해수풀장은 성인용풀과 어린이용풀, 파도풀, 유수풀과 함께 이용객의 재미와 흥미를 유발하는 아쿠아 플레이 시설, 튜브 슬라이드, 해적선, 스페이스볼, 우산분수 등의 놀이시설과 파고라, 원두막, 야외벤치, 썬텐장, 매점, 식당, 수영복코너 등의 편의시설이 갖추고 있다.해수풀장은 8월 18일까지, 솔밭해변은 9월 9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