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대로’명칭 확정 27일 고시 후 명판 설치
‘이순신대로’명칭 확정 27일 고시 후 명판 설치
by 운영자 2013.07.23
광양과 여수를 잇는 여수국가산단 진입도로를 ‘이순신대로’로 확정했다.
전라남도는 명칭 확정을 위해 여수시와 광양시의 의견을 듣고 지난 6월 5일부터 18일까지 14일간 전남새뜸 등에 공고해 주민 의견을 수렴 후 전남도도로명주소위원회에서 최종 의결했다.
이순신대교 명칭은 여수와 광양시 간을 10분 내로 단축함으로써 화합과 발전을 기원하고 임진왜란 당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묘도에 주둔해 있는 명나라 군사와 연합해 왜적을 물리쳤던 장소라는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다.
이 도로명은 오는 27일 전남도 누리집(jeonnam.go.kr)과 전남새뜸을 통해 고시 후 도로명판 등 시설물 설치가 완료되면 본격 사용하게 된다.
전라남도는 명칭 확정을 위해 여수시와 광양시의 의견을 듣고 지난 6월 5일부터 18일까지 14일간 전남새뜸 등에 공고해 주민 의견을 수렴 후 전남도도로명주소위원회에서 최종 의결했다.
이순신대교 명칭은 여수와 광양시 간을 10분 내로 단축함으로써 화합과 발전을 기원하고 임진왜란 당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묘도에 주둔해 있는 명나라 군사와 연합해 왜적을 물리쳤던 장소라는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다.
이 도로명은 오는 27일 전남도 누리집(jeonnam.go.kr)과 전남새뜸을 통해 고시 후 도로명판 등 시설물 설치가 완료되면 본격 사용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