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청 김신애 선수, 대통령기 우승
순천시청 김신애 선수, 대통령기 우승
by 운영자 2013.07.24
순천시는 강원도 원주에서 펼쳐지고 있는 제31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에서 순천시청 양궁팀 김신애(여·27)가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국가대표 선수들이 모두 참가한 가운데 23일 치러진 결승전에서 김신애 선수는 광주광역시청 이특영 선수를 누르고 여자 일반부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누어 전국 97개 팀 422명이 참가하는 대회로 올림픽라운드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됐다.
평소 연습벌레로 통하는 순천시청 김신애 선수는 지난 6월 대한양궁협회장기 전국대회에서도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국가대표 선수들이 모두 참가한 가운데 23일 치러진 결승전에서 김신애 선수는 광주광역시청 이특영 선수를 누르고 여자 일반부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누어 전국 97개 팀 422명이 참가하는 대회로 올림픽라운드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됐다.
평소 연습벌레로 통하는 순천시청 김신애 선수는 지난 6월 대한양궁협회장기 전국대회에서도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