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야생동물 피해방지단’운영

광양‘야생동물 피해방지단’운영

by 운영자 2013.08.05

광양시가 본격적인 수확기를 앞두고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8월부터 10월까지‘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

광양지역에는 멧돼지, 고라니, 까치 등의 야생동물 개체수가 늘어나 매년 농작물 피해가 증가, 이에 따라 시는 피해방지단 운영을 위해 지원자 신청접수를 받아 선발기준에 적합한 관내 모범엽사 24명을 선발했다.

이들 포획단은 광양시 전 지역을 3개 지구로 나누어 활동하게 되며, 피해신고가 접수되면 즉시 출동하여 인명과 농작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