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서 ‘한국지방자치학회’ 학술대회
순천서 ‘한국지방자치학회’ 학술대회
by 운영자 2013.08.09
정원박람회 사후활용 방안·지방자치 방향 제시
2013년 한국지방자치학회 하계학술대회 개막식이 지난 8일 순천대학교 70주년 기념관에서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박 3일 일정으로 열렸다.
이번 학술대회는 학회 회원 및 공무원, 시의회, 학생,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원박람회 사후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지방자치에 대한 중앙 정부의 방향과 앞으로 지방자치단체가 모색해야 될 방향 등에 대해서 논의하게 된다.
지난 4월부터 학술대회 참가 신청을 받아 167명이 5개 분과 26개 주제를 가지고 발표와 토론을 통해 지방의 열악한 재정환경을 극복하고 중앙과 지방이 상생할 수 있는 해법을 찾게 된다.
한편 한국지방자치학회는 3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학계 교수를 비롯한 전문기관 연구원과 사회단체 전문가들 1800여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자방자치가 시작된 지 20년이 채 안 되는 우리의 짧은 역사 속에서 지방자치에 대한 조사와 연구를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한국지방자치의 새로운 모델을 찾는데 선두에 서 있다.
2013년 한국지방자치학회 하계학술대회 개막식이 지난 8일 순천대학교 70주년 기념관에서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박 3일 일정으로 열렸다.
이번 학술대회는 학회 회원 및 공무원, 시의회, 학생,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원박람회 사후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지방자치에 대한 중앙 정부의 방향과 앞으로 지방자치단체가 모색해야 될 방향 등에 대해서 논의하게 된다.
지난 4월부터 학술대회 참가 신청을 받아 167명이 5개 분과 26개 주제를 가지고 발표와 토론을 통해 지방의 열악한 재정환경을 극복하고 중앙과 지방이 상생할 수 있는 해법을 찾게 된다.
한편 한국지방자치학회는 3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학계 교수를 비롯한 전문기관 연구원과 사회단체 전문가들 1800여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자방자치가 시작된 지 20년이 채 안 되는 우리의 짧은 역사 속에서 지방자치에 대한 조사와 연구를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한국지방자치의 새로운 모델을 찾는데 선두에 서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