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다양한 다문화 시책‘호응’
순천시, 다양한 다문화 시책‘호응’
by 운영자 2013.08.12
순천시는 다문화가족에게 희망을 주고 공동책임을 강화하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난 2009년부터 부모의 이중 언어로 인해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 자녀에게 ‘찾아가는 다문화가정 자녀 학습도우미’와 지역아동센터에 영어를 자국어로 사용하는 결혼이주여성을 파견 영어를 가르치는 ‘톡톡(Talk Talk) 선생님을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다문화가정 자녀 학습도우미’ 선생님은 총 13명으로 1인 4명의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관리하고 있다.
‘톡톡(Talk Talk)선생님’은 영어를 자국어로 사용하는 결혼이주여성 2명이 1인 2개 지역아동센터로 파견, 기초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한편, 순천시 다문화가족은 721세대로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있다.
시는 지난 2009년부터 부모의 이중 언어로 인해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 자녀에게 ‘찾아가는 다문화가정 자녀 학습도우미’와 지역아동센터에 영어를 자국어로 사용하는 결혼이주여성을 파견 영어를 가르치는 ‘톡톡(Talk Talk) 선생님을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다문화가정 자녀 학습도우미’ 선생님은 총 13명으로 1인 4명의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관리하고 있다.
‘톡톡(Talk Talk)선생님’은 영어를 자국어로 사용하는 결혼이주여성 2명이 1인 2개 지역아동센터로 파견, 기초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한편, 순천시 다문화가족은 721세대로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