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 CCTV 통합관제센터 안전지킴이 역할 ‘톡톡’

광양 CCTV 통합관제센터 안전지킴이 역할 ‘톡톡’

by 운영자 2013.08.12

광양시가 운영 중인 CCTV통합관제센터가 사건사고 해결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 14일 광양읍에서 귀가하는 여성을 뒤따라가 강간상해를 입힌 피의자를 GIS 투망감시기법과 교통·방범 CCTV를 적극 활용해 신속하게 검거했고, 6월 11일 중동 도로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어린이를 충격하고 도주한 뺑소니 차량에 대해 통합관제센터 CCTV 영상 모니터링과 검색으로 피의자를 검거했다.

한편 지난 4월 10일 개소한 ‘광양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경찰 2명과 전문 관제요원 19명 등 21명이 3교대로 24시간 연중 근무, 총 469대의 CCTV를 통합·구축하고 ‘안전한 광양’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