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송광 된장마을, 2013 마을기업 선정
순천 송광 된장마을, 2013 마을기업 선정
by 운영자 2013.08.12
“대한민국 대표 마을 기업·협동조합 되겠다”
순천시 송광면 소재 마을기업인 ‘된장마을’이 올 해 안정행정부가 지정하는 마을기업에 선정되어 제품개발 사업비 9000만 원과, 2014년 영산강유역환경청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 태양광 발전사업비 국비 5억 원 등 총 5억9000만 원을 지원 받는다.
‘된장마을’은 지역민이 생산하는 콩으로 만든 전통 메주와 된장, 친환경 고사리, 토란대, 취나물 등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함께 대도시 마트에 판매하고 있는 우리지역 대표 마을기업이다.
지난 2012년 10월 109명의 주민이 주주로 참여하는 농업법인 ‘순천송광주식회사’ 탄생과 함께 만들어진 ‘된장마을’은 지난해부터 된장 담그기, 메주 만들기, 감자 캐기, 김장하기 등 농가 체험마을도 함께 운영, 지난 해 1000여 명이 다녀갔다.
황춘하 된장마을 대표는 “올해 3억 5000만 원의 매출을 올리는 것이 목표”라면서 “대한민국 대표 협동조합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순천시 송광면 소재 마을기업인 ‘된장마을’이 올 해 안정행정부가 지정하는 마을기업에 선정되어 제품개발 사업비 9000만 원과, 2014년 영산강유역환경청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 태양광 발전사업비 국비 5억 원 등 총 5억9000만 원을 지원 받는다.
‘된장마을’은 지역민이 생산하는 콩으로 만든 전통 메주와 된장, 친환경 고사리, 토란대, 취나물 등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함께 대도시 마트에 판매하고 있는 우리지역 대표 마을기업이다.
지난 2012년 10월 109명의 주민이 주주로 참여하는 농업법인 ‘순천송광주식회사’ 탄생과 함께 만들어진 ‘된장마을’은 지난해부터 된장 담그기, 메주 만들기, 감자 캐기, 김장하기 등 농가 체험마을도 함께 운영, 지난 해 1000여 명이 다녀갔다.
황춘하 된장마을 대표는 “올해 3억 5000만 원의 매출을 올리는 것이 목표”라면서 “대한민국 대표 협동조합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