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경찰 ‘아내와 관계 의심’
광양 경찰 ‘아내와 관계 의심’
by 운영자 2013.08.16
공업용 칼 휘두른 40대 구속
자신의 아내와의 부적절한 관계를 추궁하며 폭력을 행사한 것도 모자라 차량을 파손한 40대 남성에게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광양경찰서는 자신의 아내와의 부적절한 관계를 의심해 상대 남성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폭행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A(45)씨를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0일 오후 3시쯤 광양시 광양읍 길거리에서 B(46)씨에게 공업용 커터칼을 휘둘러 위협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B씨가 달아나자 B씨 소유의 화물차량 타이어 4개를 커터칼로 찢고 조수석 유리창을 벽돌로 내리쳐 부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정내호 광양경찰서 강력 4팀장은 “A씨가 자신의 아내와 B씨의 관계를 의심해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조사됐다”며 “A씨의 행위는 자칫 B씨의 목숨까지 앗아갈 뻔 한 위험한 행위인 점을 고려해 구속했다”고 말했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 기자 zzartsosa@hanmail.net]
자신의 아내와의 부적절한 관계를 추궁하며 폭력을 행사한 것도 모자라 차량을 파손한 40대 남성에게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광양경찰서는 자신의 아내와의 부적절한 관계를 의심해 상대 남성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폭행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A(45)씨를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0일 오후 3시쯤 광양시 광양읍 길거리에서 B(46)씨에게 공업용 커터칼을 휘둘러 위협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B씨가 달아나자 B씨 소유의 화물차량 타이어 4개를 커터칼로 찢고 조수석 유리창을 벽돌로 내리쳐 부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정내호 광양경찰서 강력 4팀장은 “A씨가 자신의 아내와 B씨의 관계를 의심해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조사됐다”며 “A씨의 행위는 자칫 B씨의 목숨까지 앗아갈 뻔 한 위험한 행위인 점을 고려해 구속했다”고 말했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 기자 zzartsosa@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