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한마음어머니회, 방석 만들어 이웃에 전달
보성 한마음어머니회, 방석 만들어 이웃에 전달
by 운영자 2013.08.16
보성군 한마음 어머니회에서는 지난 12일 홈패션(방석 및 쿠션 세트)을 만들어 관내 기관과 단체에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마음 어머니회(회장 박양순)는 ‘관심 하나 손길 하나 행복 더하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우리 생활에 밀접한 의(依)·식(食)·주(住)와 관련한 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관심하나 손길하나 행복더하기’는 2013년 전라남도에서 선정한 자원봉사우수프로그램으로, 이번 프로그램은 보성군 복내 천연염색 공예관에서 기본적인 미싱 기술과 제작 방법을 배운 후, 천연염색 된 천을 이용해 60개의 쿠션과 방석을 만들어 기관 및 단체에 전달했다.
한마음 어머니회(회장 박양순)는 ‘관심 하나 손길 하나 행복 더하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우리 생활에 밀접한 의(依)·식(食)·주(住)와 관련한 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관심하나 손길하나 행복더하기’는 2013년 전라남도에서 선정한 자원봉사우수프로그램으로, 이번 프로그램은 보성군 복내 천연염색 공예관에서 기본적인 미싱 기술과 제작 방법을 배운 후, 천연염색 된 천을 이용해 60개의 쿠션과 방석을 만들어 기관 및 단체에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