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가뭄에 단비 언제쯤?
광주·전남 가뭄에 단비 언제쯤?
by 운영자 2013.08.20
폭염과 함께 가뭄현상을 나타내고 있는 광주와 전남 지역에 반가운 단비가 예보됐다.
19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2일 오후나 밤부터 광주·전남 전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이번 비는 주말인 24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연일 35도 안팎의 불볕더위가 지속되고 있는 광주에는 지난 5일 잠깐의 소나기 이외에는 이달 들어 단 하루도 비가 내리지 않았다.
실제 지난 30년 평균 광주의 8월(1일∼19일) 강우량은 178㎜인데 올해의 경우 단 31.5㎜에 그치고 있다.
전남 대부분의 지역 역시 예년(지난 30년 평균) 강우량의 30% 에도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는 농작물 재배와 식수 확보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19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2일 오후나 밤부터 광주·전남 전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이번 비는 주말인 24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연일 35도 안팎의 불볕더위가 지속되고 있는 광주에는 지난 5일 잠깐의 소나기 이외에는 이달 들어 단 하루도 비가 내리지 않았다.
실제 지난 30년 평균 광주의 8월(1일∼19일) 강우량은 178㎜인데 올해의 경우 단 31.5㎜에 그치고 있다.
전남 대부분의 지역 역시 예년(지난 30년 평균) 강우량의 30% 에도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는 농작물 재배와 식수 확보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