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양 지역자활센터 우수 기관 선정
순천·광양 지역자활센터 우수 기관 선정
by 운영자 2013.08.22
복지부 평가 … 자활 성공률·자활사업단 수익 성과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12년 지역자활센터 운영 및 사업 평가에서 순천과 광양지역자활센터가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장흥 지역자활센터는 ‘최우수’, 순천과 광양을 비롯해 목포·영암·신안 지역자활센터도 각각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0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전국 247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한 결과 장흥 자활센터가 상위 10% 이내에 포함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취업·창업, 탈수급 등 자활 성공률, 자활사업단 수익·매출 성과 등 모든 유형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공통지표와, 지역유형별 특화사업 개발, 지역일자리 연계 및 특화사업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하는 특성화지표를 설정해 이뤄졌다.
2001년 설립된 순천지역자활센터는 국민기초생활보장을 받는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활·자립을 돕고 있다.
현재 순천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 80여명이 ▷자활근로자가 지역의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주거복지사업단 ▷순천시 내의 아파트 등에서 청소를 하는 청소사업단 ▷운동화 등의 신발을 세탁하는 운동화세탁사업단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의 옷과 이불 등을 수거해 세탁하는 홈클리닝사업단 ▷손세차를 전문으로 하는 세차사업단 ▷묘목을 가꾸는 그린육묘사업 ▷분식점 창업을 위한 꼬마분식사업단 ▷요양보호사를 양성, 간병서비스를 제공하는 간병사업단 ▷작은 정원을 가꾸는 한평정원사업단 등 9개의 자활사업단에 참여하고 있다.
장흥 지역자활센터는 ‘최우수’, 순천과 광양을 비롯해 목포·영암·신안 지역자활센터도 각각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0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전국 247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한 결과 장흥 자활센터가 상위 10% 이내에 포함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취업·창업, 탈수급 등 자활 성공률, 자활사업단 수익·매출 성과 등 모든 유형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공통지표와, 지역유형별 특화사업 개발, 지역일자리 연계 및 특화사업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하는 특성화지표를 설정해 이뤄졌다.
2001년 설립된 순천지역자활센터는 국민기초생활보장을 받는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활·자립을 돕고 있다.
현재 순천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 80여명이 ▷자활근로자가 지역의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주거복지사업단 ▷순천시 내의 아파트 등에서 청소를 하는 청소사업단 ▷운동화 등의 신발을 세탁하는 운동화세탁사업단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의 옷과 이불 등을 수거해 세탁하는 홈클리닝사업단 ▷손세차를 전문으로 하는 세차사업단 ▷묘목을 가꾸는 그린육묘사업 ▷분식점 창업을 위한 꼬마분식사업단 ▷요양보호사를 양성, 간병서비스를 제공하는 간병사업단 ▷작은 정원을 가꾸는 한평정원사업단 등 9개의 자활사업단에 참여하고 있다.
광양지역자활센터는 ▷차량세차 전문 ‘닥터카워시’ ▷학교, 아파트 등 청소전문의 ‘클린존’ ▷보호자 없는 병실 간병을 담당하는 ‘휴먼케어 공동체’ 등 근로사업단 9개와 자활공동체 8개를 운영하고 있다.
배양자 전남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지역자활센터는 지역단위에서 복지와 고용을 연계해 근로 빈곤층의 탈 빈곤을 지원하는 시설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 대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 튼튼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며 “이번 평가 결과를 계기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자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지원하는 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배양자 전남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지역자활센터는 지역단위에서 복지와 고용을 연계해 근로 빈곤층의 탈 빈곤을 지원하는 시설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 대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 튼튼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며 “이번 평가 결과를 계기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자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지원하는 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