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당산나무 107본 병해충 방제
순천시, 당산나무 107본 병해충 방제
by 운영자 2013.08.26
순천시는 조상의 얼과 마을 전설을 간직한 당산목, 정자목, 희귀목인 느티나무 등 13종 107본을 보호수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짧게는 300년 길게는 500년인 보호수는 마을 사람들의 휴식공간은 물론 고유미풍양속인 당산제를 지내도록 유도해 오랜 세월 주민들의 협동과 화합을 기르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오는 28일부터 실시할 병·해충 방제는 진딧물, 식엽성 및 흡즙성해충 방제는 물론 이미 발생한 병·해충을 완전 박멸해 보호수를 적극 보호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형질이 우량해 보전 관리되고 있는 보호수 관리를 위해 지난 5월과 7월 방제에 이어 8월 3차 방제를 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자연과 사람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의 이미지를 제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28일부터 실시할 병·해충 방제는 진딧물, 식엽성 및 흡즙성해충 방제는 물론 이미 발생한 병·해충을 완전 박멸해 보호수를 적극 보호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형질이 우량해 보전 관리되고 있는 보호수 관리를 위해 지난 5월과 7월 방제에 이어 8월 3차 방제를 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자연과 사람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의 이미지를 제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