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들 입맛에 맞아야죠”
“환자들 입맛에 맞아야죠”
by 운영자 2013.08.26
순천산재병원, 장류 품평회
근로복지공단 순천산재병원(병원장 선병환)은 지난 21일 진폐 등 환자 대표와 병원장 등 직원 대표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자급식의 가장 기초가 되는 된장류 3종과 고추장류 3종에 대한 ‘장류품평회’를 열었다.
품평회 참가자들은 된장메뉴인 건새우 아욱국 등 4가지 음식과 고추장 메뉴인 미니비빔밥 등 4가지 음식을 시식한 후 입맛에 맞는 음식에 스티커를 부착해 다수의 스티커를 획득한 장류를 선정했다.
선정된 장류는 9월 초부터 환자 급식 메뉴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번 품평회에 참석한 김모 환자는 “직접 우리가 급식의 기본이 되는 장류를 선정할 수 있어 좋았다”며 “입맛에 잘 맞는 좋은 음식 먹으면 병 치료에 더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품평회 참가자들은 된장메뉴인 건새우 아욱국 등 4가지 음식과 고추장 메뉴인 미니비빔밥 등 4가지 음식을 시식한 후 입맛에 맞는 음식에 스티커를 부착해 다수의 스티커를 획득한 장류를 선정했다.
선정된 장류는 9월 초부터 환자 급식 메뉴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번 품평회에 참석한 김모 환자는 “직접 우리가 급식의 기본이 되는 장류를 선정할 수 있어 좋았다”며 “입맛에 잘 맞는 좋은 음식 먹으면 병 치료에 더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