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순천경찰, 택시서 현금 턴 10대 구속
<사건사고> 순천경찰, 택시서 현금 턴 10대 구속
by 운영자 2013.08.27
순천경찰서는 택시에서 택시기사의 주의를 혼란시켜 콘솔박스 안에 있는 현금 등을 털어온 전모(17)군 등 10대 3명을 구속했다.
전모군 등은 지난 19일 저녁 7시께 순천시 조곡동 순천역 앞에서 택시를 타고 연향동으로 가던 중 뒷자리에 앉은 일행이 택시기사에게 행선지를 자주 바꾸는 등 말을 걸어 택시기사를 혼란시키자 조수석에 앉은 전군이 콘솔박스에 있던 현금 53만 원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수사 결과 전모군 등 3명은 부산 등 전국을 돌며 올해 7월경부터 80여 차례 이상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순천경찰은 전국 경찰서에 공조수사를 통해 여죄 수사를 하는 등 추가로 드러난 공범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인센티브를 받는 조건으로 인출총책의 역할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모군 등은 지난 19일 저녁 7시께 순천시 조곡동 순천역 앞에서 택시를 타고 연향동으로 가던 중 뒷자리에 앉은 일행이 택시기사에게 행선지를 자주 바꾸는 등 말을 걸어 택시기사를 혼란시키자 조수석에 앉은 전군이 콘솔박스에 있던 현금 53만 원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수사 결과 전모군 등 3명은 부산 등 전국을 돌며 올해 7월경부터 80여 차례 이상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순천경찰은 전국 경찰서에 공조수사를 통해 여죄 수사를 하는 등 추가로 드러난 공범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인센티브를 받는 조건으로 인출총책의 역할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