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여성상담센터, 가정폭력 현장교육 호응
광양여성상담센터, 가정폭력 현장교육 호응
by 운영자 2013.08.28
광양경찰서 관할 파출소 전체 순회
▲사진설명- 지난 7월 31일 골약파출소에서 실시된 가정폭력 순회 교육 장면.
광양여성상담센터(소장 노성희)가 가정폭력 방지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가정폭력 현장 교육을 지역 파출소를 순회하며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광양여성상담센터는 지난 1998년 7월 1일부터 시행된 ‘가정폭력방지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설립된 기관이다. 이곳에서는 가정폭력을 예방하고 가정폭력 피해자를 보호하여 건전한 가정육성을 도모하며, 가정폭력으로 파괴된 가정의 안정을 회복해 건전한 지역발전을 유도하기 위함이 목적이다.
이러한 설립취지에 맞게 노성희 소장은 지난 7월 10일부터 31일까지 3주 동안 광양경찰서 관내 파출소를 순회하며 가정폭력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마, 읍내, 광영, 태금, 진상, 옥곡, 옥룡, 골약 파출소에서 각 파출소장과 당일 주야간 근무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 자리에는 광양경찰서 김미원 여청계장, 박숙희 경장과 함께 했으며, 교육 대상의 확대를 위해 근무 교대 시간인 오후 6시 30분 쯤 교육이 이뤄졌다.
노성희 소장은 “이번 교육은 가정폭력의 최접점에 있는 현장직원을 대상으로 심층적인 교육을 통해 업무 전반에 대한 전문성 강화 및 내실 있는 정책추진의 동력을 확보하기 위함”이라며 “앞으로도 교육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 달려가 가정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가정의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 기자]
광양여성상담센터(소장 노성희)가 가정폭력 방지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가정폭력 현장 교육을 지역 파출소를 순회하며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광양여성상담센터는 지난 1998년 7월 1일부터 시행된 ‘가정폭력방지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설립된 기관이다. 이곳에서는 가정폭력을 예방하고 가정폭력 피해자를 보호하여 건전한 가정육성을 도모하며, 가정폭력으로 파괴된 가정의 안정을 회복해 건전한 지역발전을 유도하기 위함이 목적이다.
이러한 설립취지에 맞게 노성희 소장은 지난 7월 10일부터 31일까지 3주 동안 광양경찰서 관내 파출소를 순회하며 가정폭력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마, 읍내, 광영, 태금, 진상, 옥곡, 옥룡, 골약 파출소에서 각 파출소장과 당일 주야간 근무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 자리에는 광양경찰서 김미원 여청계장, 박숙희 경장과 함께 했으며, 교육 대상의 확대를 위해 근무 교대 시간인 오후 6시 30분 쯤 교육이 이뤄졌다.
노성희 소장은 “이번 교육은 가정폭력의 최접점에 있는 현장직원을 대상으로 심층적인 교육을 통해 업무 전반에 대한 전문성 강화 및 내실 있는 정책추진의 동력을 확보하기 위함”이라며 “앞으로도 교육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 달려가 가정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가정의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