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 호남본부, 시각장애인 찾아 봉사활동
철도공단 호남본부, 시각장애인 찾아 봉사활동
by 운영자 2013.08.28
한국철도시설공단 호남본부(본부장 김계웅, 노조지부장 조이규) 직원 10여명은 지난 27일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순천지회를 찾아 시각장애인들의 식사를 위해 식재료 준비, 배식, 식당청소 등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폭염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힘든 기색 없이 장애인 사랑 실천에 앞장섰으며, 장애인들이 잠시라도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포도와 복숭아 등 시원한 과일을 함께 전달했다.
김계웅 호남본부장은 “장애인들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를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철도공단 호남본부는 2012년 여름부터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인연을 맺고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2~3명씩 꾸준히 식사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교차로신문사/ 최명희 기자]
폭염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힘든 기색 없이 장애인 사랑 실천에 앞장섰으며, 장애인들이 잠시라도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포도와 복숭아 등 시원한 과일을 함께 전달했다.
김계웅 호남본부장은 “장애인들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를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철도공단 호남본부는 2012년 여름부터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인연을 맺고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2~3명씩 꾸준히 식사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교차로신문사/ 최명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