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신학기 대비 식중독 예방 점검
광양, 신학기 대비 식중독 예방 점검
by 운영자 2013.08.29
광양시가 지난 26일부터 9월 6일까지 10일간 식약청, 전라남도, 교육청, 민간인 소비자 감시원 등과 합동 점검반을 편성하여 학교 식재료 공급업체, 학교 급식소, 지하수사용 학교 등 14개소에 대해 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의 주요 내용은 식재료의 입출고 내역 및 생산 작업일지 작성 여부, 자가 품질검사 실시 여부, 유통기한 경제제품 보관·사용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및 급식소 청결 상태 등이다.
또한 집단급식소 조리 음식 및 음용수(지하수), 무신고 영업업소, 영업정지 기간 중 영업행위 등도 점검하면서, 학생들의 건강을 해치는 고열량, 저영양 식품과 정서발달을 해치는 식품 판매여부도 살필 계획이다.
시는 위생 점검을 통해 경비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지도를 실시하고,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업소는 재발 방지를 위해 강력한 조치를 취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점검의 주요 내용은 식재료의 입출고 내역 및 생산 작업일지 작성 여부, 자가 품질검사 실시 여부, 유통기한 경제제품 보관·사용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및 급식소 청결 상태 등이다.
또한 집단급식소 조리 음식 및 음용수(지하수), 무신고 영업업소, 영업정지 기간 중 영업행위 등도 점검하면서, 학생들의 건강을 해치는 고열량, 저영양 식품과 정서발달을 해치는 식품 판매여부도 살필 계획이다.
시는 위생 점검을 통해 경비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지도를 실시하고,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업소는 재발 방지를 위해 강력한 조치를 취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