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성군, 체험마을서 농촌 현장 포럼

보성군, 체험마을서 농촌 현장 포럼

by 운영자 2013.09.03

보성군은 복내면 봉천리 메주 익는 마을과 웅치면 삼수 녹색체험마을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농촌현장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색깔 있는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전라남도 농촌활성화지원센터(목포대학교 산학협력단)와 함께 농촌에 필요한 생생한 현장교육, 도내 선진지 견학과 군내 주요관광시설, 향후 마을발전계획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농촌현장포럼은 8월 20일 마을자원조사를 시작으로 오는 5일 웅치 삼수 녹색체험마을, 6일 복내면 봉천리 메주 익는 마을을 대상으로 이달 중순까지 총 4회로 진행된다.

또 농촌활성화지원센터에서 마을에 직접 찾아가 주민들과 워크숍을 실시하고 마을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방식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마을사업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빠르고 주민이 원하는 방향을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어 주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