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6~9일 ‘부산국제관광전’ 참가
광양, 6~9일 ‘부산국제관광전’ 참가
by 운영자 2013.09.06
광양시는 ‘남도 관광의 1번지, 광양’의 대표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오늘(6일)부터 9일까지 부산 전시컨벤션센터(BEXCO)에서 열리는 ‘제16회 부산국제관광전’에 참가한다.
광양시는 전남도 및 참가 시·군과 함께 전남관광 홍보관을 공동으로 운영하기 위해 남도관광의 우수성 홍보와 함께 광양시의 권역별(백운산권, 광양만권, 섬진강권) 대표 관광지와 축제, 음식 등 특색 있는 볼거리로 디자인하고, 공무원·전남관광협회 등 총 6명으로 마케팅단을 구성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부산국제관광전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행사로 전 세계 36여 나라와 국내 메이저급 여행업계 및 관광사업체 등 230여개 업체가 참가하며, 매년 9만여 명이 관람하는 대규모 전시회이다.
광양시는 전남도 및 참가 시·군과 함께 전남관광 홍보관을 공동으로 운영하기 위해 남도관광의 우수성 홍보와 함께 광양시의 권역별(백운산권, 광양만권, 섬진강권) 대표 관광지와 축제, 음식 등 특색 있는 볼거리로 디자인하고, 공무원·전남관광협회 등 총 6명으로 마케팅단을 구성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부산국제관광전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행사로 전 세계 36여 나라와 국내 메이저급 여행업계 및 관광사업체 등 230여개 업체가 참가하며, 매년 9만여 명이 관람하는 대규모 전시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