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순천, 추석 교통대책 추진 혼잡지역 교통지도 등

순천, 추석 교통대책 추진 혼잡지역 교통지도 등

by 운영자 2013.09.09

순천시는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추석연휴 특별교통 대책 추진기간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운수업체, 모범운전자회 등 교통 관련단체와 합동으로 3개 팀 72명의 교통지도·단속반을 구성, 운영한다.

교통지도 단속반은 종합버스터미널, 순천역, 아랫장, 웃장, 역전시장 등 교통 혼잡지역을 중심으로 이중주차,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위반행위 등을 집중 단속, 교통질서 유지활동을 실시한다.

특히 제수용품 구입으로 혼잡이 예상되는 오는 17일 아랫장에는 공무원 및 대중교통 운수 종사자를 배치, 시민들이 안전하게 제수장을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연휴기간 내 귀성객 및 시민들의 자동차 긴급정비에 대비 관내 종합정비업체 1개소, 부분정비업체 7개소에 대해 긴급 견인차량을 배치 비상근무토록 했다.

더불어 성묘객의 성묘편의를 위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시립공원묘지까지 운행하는 시내버스를 공원묘지까지 연장하고 2회 증회 운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