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농촌 공동급식 30개 마을로 확대
순천, 농촌 공동급식 30개 마을로 확대
by 운영자 2013.09.10
순천시는 농번기 인력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실질적 도움을 위한 ‘농촌마을 공동급식 지원 사업’을 추진, 주민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공동급식 지원 사업은 15농가 이상의 마을에서 ‘공동급식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여성농업인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마을을 확정, 급식준비에 필요한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상반기 18개 마을에 급식 준비에 필요한 인건비 등을 지원, 대상마을은 각 가정에서 십시일반 쌀과 부식을 가져와 공동 취사하고, 함께 식사한다.
한편 시는 하반기에는 30개 마을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농촌마을 공동급식은 농촌마을의 푸근한 가족애와 공동체정신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돼 좋다는 여론에 따라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공동급식 지원 사업은 15농가 이상의 마을에서 ‘공동급식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여성농업인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마을을 확정, 급식준비에 필요한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상반기 18개 마을에 급식 준비에 필요한 인건비 등을 지원, 대상마을은 각 가정에서 십시일반 쌀과 부식을 가져와 공동 취사하고, 함께 식사한다.
한편 시는 하반기에는 30개 마을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농촌마을 공동급식은 농촌마을의 푸근한 가족애와 공동체정신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돼 좋다는 여론에 따라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