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지구 전남 최대규모 영화관 건립
신대지구 전남 최대규모 영화관 건립
by 운영자 2013.09.16
지상 4층·9개 상영관 갖춰 … 내년 4월 개관
순천 신대지구에 전남 최대 규모의 초대형 멀티플렉스 시네마 타운(영화관)이 들어설 예정이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이희봉·이하 광양경제청)은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순천시 해룡면 신대배후단지 내 문화시설용지(2129번지)에 연면적 7723.58㎡에 지상 4층, 9개 상영관를 갖춘 메가박스 시네마 타운이 들어선다”며 “영화관 단일 건물로는 전남도내 최대규모이며 모두 1426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규모”라고 밝혔다.
초대형 영화관 건립계획은 지난 6월18일 광양경제청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하고, 8월12일 정식 건축허가를 받아 추석명절 이후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한다.
개관은 내년 4월로 예정됐다.
광양경제청은 이 영화관이 새로운 공법과 독특한 디자인은 물론 쾌적하고 넓은 좌석과 최첨단 음향 시스템을 도입, 도시의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영상문화예술산업의 대중성 확대에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희봉 청장은 “이번에 허가된 영화관이 개관하게 되면 신대배후단지에 입주한 주민은 물론 인근 광양, 순천의 시민들에게 보다 폭넓은 문화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문화여건 개선을 통해 신대배후단지가 명품도시로 한발 더 나아가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 기자 zzartsosa@hanmail.net]
▲초대형 멀티플렉스 시네마 타운 조감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이희봉·이하 광양경제청)은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순천시 해룡면 신대배후단지 내 문화시설용지(2129번지)에 연면적 7723.58㎡에 지상 4층, 9개 상영관를 갖춘 메가박스 시네마 타운이 들어선다”며 “영화관 단일 건물로는 전남도내 최대규모이며 모두 1426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규모”라고 밝혔다.
초대형 영화관 건립계획은 지난 6월18일 광양경제청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하고, 8월12일 정식 건축허가를 받아 추석명절 이후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한다.
개관은 내년 4월로 예정됐다.
광양경제청은 이 영화관이 새로운 공법과 독특한 디자인은 물론 쾌적하고 넓은 좌석과 최첨단 음향 시스템을 도입, 도시의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영상문화예술산업의 대중성 확대에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희봉 청장은 “이번에 허가된 영화관이 개관하게 되면 신대배후단지에 입주한 주민은 물론 인근 광양, 순천의 시민들에게 보다 폭넓은 문화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문화여건 개선을 통해 신대배후단지가 명품도시로 한발 더 나아가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 기자 zzartsosa@hanmail.net]
▲초대형 멀티플렉스 시네마 타운 조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