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축산물 모두 ‘안전’ 판정
전남 축산물 모두 ‘안전’ 판정
by 운영자 2013.09.16
전남도 축산위생사업소가 추석을 맞아 소비가 급증하는 축산물이 안전하게 유통될 수 있도록 식육 전반에 대한 특별 수거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전남 22개 시·군 관내 식육포장처리업소와 판매업소, 과거 문제된 업소, 대형 마트와 재래시장 내 식육판매업소 등 75개 업체를 대상으로 126건의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식육 및 포장육에 대해 이뤄졌다.
쇠고기의 경우 수입쇠고기의 한우 둔갑 여부를 확인하는 유전자 분석검사 결과 모두 한우로 판정됐다.
또 부패육 검사, 사용이 금지된 식품첨가물에 대한 검사, 일반세균 수, 대장균 수 등 오염지표 세균 검사와 대장균 O157:H7을 비롯한 식중독균의 검사 등에서도 모두 안전하다는 판정이 내려졌다.
이태욱 소장은 “추석을 앞두고 소비가 급증하는 육류에 대한 전반적인 검사 결과 도내에서 유통되는 축산물은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올해는 추석까지도 한낮 고온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축산물 취급업소에서는 운반과 보관 시 온도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검사는 전남 22개 시·군 관내 식육포장처리업소와 판매업소, 과거 문제된 업소, 대형 마트와 재래시장 내 식육판매업소 등 75개 업체를 대상으로 126건의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식육 및 포장육에 대해 이뤄졌다.
쇠고기의 경우 수입쇠고기의 한우 둔갑 여부를 확인하는 유전자 분석검사 결과 모두 한우로 판정됐다.
또 부패육 검사, 사용이 금지된 식품첨가물에 대한 검사, 일반세균 수, 대장균 수 등 오염지표 세균 검사와 대장균 O157:H7을 비롯한 식중독균의 검사 등에서도 모두 안전하다는 판정이 내려졌다.
이태욱 소장은 “추석을 앞두고 소비가 급증하는 육류에 대한 전반적인 검사 결과 도내에서 유통되는 축산물은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올해는 추석까지도 한낮 고온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축산물 취급업소에서는 운반과 보관 시 온도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