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첫 단풍 구경은 다음달 22일부터
광주·전남 첫 단풍 구경은 다음달 22일부터
by 운영자 2013.09.16
광주·전남 첫 단풍은 다음달 22일 무등산에서부터 볼 수 있을 전망이다.
12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무등산을 시작으로 영암 월출산에서는 10월 24일, 해남 두륜산에서는 10월 31일부터 오색의 가을 풍경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단풍은 하루에 대략 20~25㎞의 속도로 남쪽으로 이동한다.
단풍의 절정 시기는 월출산 11월 4일, 무등산 11월 6일, 두륜산 11월 10일께로 관측됐다.
광주기상청은 단풍에 영향을 주는 9월·10월·11월 상순 기온의 상승으로 첫 단풍과 절정의 시기가 갈수록 늦어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례로 9월 평균기온이 1℃ 상승할 경우 첫 단풍과 절정의 시기는 지역에 따라 1∼4일 정도 늦어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정확한 단풍 상황은 기상청 홈페이지(www.kma.go.kr)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12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무등산을 시작으로 영암 월출산에서는 10월 24일, 해남 두륜산에서는 10월 31일부터 오색의 가을 풍경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단풍은 하루에 대략 20~25㎞의 속도로 남쪽으로 이동한다.
단풍의 절정 시기는 월출산 11월 4일, 무등산 11월 6일, 두륜산 11월 10일께로 관측됐다.
광주기상청은 단풍에 영향을 주는 9월·10월·11월 상순 기온의 상승으로 첫 단풍과 절정의 시기가 갈수록 늦어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례로 9월 평균기온이 1℃ 상승할 경우 첫 단풍과 절정의 시기는 지역에 따라 1∼4일 정도 늦어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정확한 단풍 상황은 기상청 홈페이지(www.kma.go.kr)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