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광양, 현직 교사 목매 자살
<사건사고> 광양, 현직 교사 목매 자살
by 운영자 2013.09.26
현직 고등학교 교사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광양경찰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전 10시 30분 쯤 A교사(43·남)가 광양읍 덕례리 자신의 집 화장실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같은 학교 후배 교사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후배 교사 B씨는 24일 오전 9시쯤 A교사로부터 발송된‘하고 싶은 것을 접어야겠네’라는 문자 메시지를 본 후 이상한 생각에 A씨 집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부검을 실시하는 등 자세한 자살배경을 확인 중이다.
한편 A씨는 광양지역 모 고등학교 영어 교사로 재직해 왔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 기자]
후배 교사 B씨는 24일 오전 9시쯤 A교사로부터 발송된‘하고 싶은 것을 접어야겠네’라는 문자 메시지를 본 후 이상한 생각에 A씨 집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부검을 실시하는 등 자세한 자살배경을 확인 중이다.
한편 A씨는 광양지역 모 고등학교 영어 교사로 재직해 왔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