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민 3명 중 1명은‘자원봉사자’
광양시민 3명 중 1명은‘자원봉사자’
by 운영자 2013.09.26
자원봉사로 행복한 시민 프로젝트 진행
자원봉사 연대·협력 네트워크 구축
자원봉사 연대·협력 네트워크 구축
광양시의 등록·활동 자원봉사자가 3명 중 1명꼴인 것으로 나타났다.
광양시는 그간 ‘온 시민이 함께 누리는 복지도시 건설’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자원봉사 문화 확산 운동이 성공적으로 진행, ‘자원봉사 중추도시’로 거듭나고 밝혔다.
광양시 자원봉사시스템에 등록된 자원봉사자는 4만7594명(8월 현재)으로, 이는 시 전체 인구 15만1268명(8월 말 현재 인구수)의 31.5%로 시 인구 10명 중 3명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에 광양시는 자원봉사의 인적기반을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손길이 필요로 하는 곳에 참여자와 수혜자를 고려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과 효율적 관리시스템을 통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연계 지원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11년부터 지역 자원봉사센터에 등록 활동 중인 600여개 자원봉사단체를 정비해 다양한 봉사영역 활동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 봉사단체 간 효율적 관계를 조성했다.
또 지역사회 욕구에 부응하는 자원봉사를 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단체협의회를 구성·운영하고 있다.
그 결과 개별적, 대상별, 영역별로 각자 흩어져 활동해 오던 봉사단체를 5개 영역(사랑나눔, 시정협력, 재능나눔, 환경사랑, 안전지킴이)으로 통합해 분기·반기별로 영역별 사업을 선정, 공동체 봉사활동을 유도함으로써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광양시는 그간 ‘온 시민이 함께 누리는 복지도시 건설’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자원봉사 문화 확산 운동이 성공적으로 진행, ‘자원봉사 중추도시’로 거듭나고 밝혔다.
광양시 자원봉사시스템에 등록된 자원봉사자는 4만7594명(8월 현재)으로, 이는 시 전체 인구 15만1268명(8월 말 현재 인구수)의 31.5%로 시 인구 10명 중 3명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에 광양시는 자원봉사의 인적기반을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손길이 필요로 하는 곳에 참여자와 수혜자를 고려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과 효율적 관리시스템을 통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연계 지원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11년부터 지역 자원봉사센터에 등록 활동 중인 600여개 자원봉사단체를 정비해 다양한 봉사영역 활동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 봉사단체 간 효율적 관계를 조성했다.
또 지역사회 욕구에 부응하는 자원봉사를 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단체협의회를 구성·운영하고 있다.
그 결과 개별적, 대상별, 영역별로 각자 흩어져 활동해 오던 봉사단체를 5개 영역(사랑나눔, 시정협력, 재능나눔, 환경사랑, 안전지킴이)으로 통합해 분기·반기별로 영역별 사업을 선정, 공동체 봉사활동을 유도함으로써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시는 기존 단순 봉사활동(복지시설 노력봉사, 청소, 가사지원 등)에서 탈피, 특화된 프로그램인 ‘이웃과 행복나누기’ ‘지구 힐링하기’ 등 2개 테마사업을 추진해 17개 단체 137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자원봉사 프로그램 중 ‘물수제비 물결확산 운동’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직장동료, 가족과 함께 자원봉사 하는 날로 선정해 △친구 되어주기 △생명나누기 △환경 지키기 △추억 만들기 등 봉사자와 참가자 모두에게 즐거움을 주는 테마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2009년 11월 창단된 포스코 패밀리광양봉사단(포스코 전 그룹을 연합한 봉사단 1만3000여명)을 중심으로 기업이 가진 시간·기술·자원 등을 나눔과 돌봄을 실천하는 자원봉사 기부활동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기업의 전문 봉사단을 육성, 봉사활동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나눔과 돌봄을 국내지역으로 한정치 않고 나눔과 사랑이 필요한 국외까지 온정의 손길을 펼치는 운동의 일환으로 필리핀 까가얀데오로시 태풍피해 이재민을 위한 옷 보내기 운동과 필리핀 소록유니재단을 통한 한센인을 위해 영양제, 의약품, 학용품 등의 보내기 운동을 실시했다.
한편, 광양시는 2012년도 자원봉사 활동의 실적을 금전적 가치로 환산한 결과 20세 이상 약 1만3000여명의 시민이 1년간 41만5297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쳐 광양시 사회복지 예산(802억 원, 산업남녀 시간당 평균임금 8182원)의 4.1%에 해당하는 33여억 원 정도의 파급효과를 거양함으로써 지역복지 향상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 됐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 기자 zzartsosa@hanmail.net]
특히 자원봉사 프로그램 중 ‘물수제비 물결확산 운동’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직장동료, 가족과 함께 자원봉사 하는 날로 선정해 △친구 되어주기 △생명나누기 △환경 지키기 △추억 만들기 등 봉사자와 참가자 모두에게 즐거움을 주는 테마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2009년 11월 창단된 포스코 패밀리광양봉사단(포스코 전 그룹을 연합한 봉사단 1만3000여명)을 중심으로 기업이 가진 시간·기술·자원 등을 나눔과 돌봄을 실천하는 자원봉사 기부활동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기업의 전문 봉사단을 육성, 봉사활동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나눔과 돌봄을 국내지역으로 한정치 않고 나눔과 사랑이 필요한 국외까지 온정의 손길을 펼치는 운동의 일환으로 필리핀 까가얀데오로시 태풍피해 이재민을 위한 옷 보내기 운동과 필리핀 소록유니재단을 통한 한센인을 위해 영양제, 의약품, 학용품 등의 보내기 운동을 실시했다.
한편, 광양시는 2012년도 자원봉사 활동의 실적을 금전적 가치로 환산한 결과 20세 이상 약 1만3000여명의 시민이 1년간 41만5297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쳐 광양시 사회복지 예산(802억 원, 산업남녀 시간당 평균임금 8182원)의 4.1%에 해당하는 33여억 원 정도의 파급효과를 거양함으로써 지역복지 향상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 됐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 기자 zzartsosa@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