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노인회 ‘우리고장 바로 알기’
보성군노인회 ‘우리고장 바로 알기’
by 운영자 2013.09.30
성군노인회(회장 윤종래) 제28기 노인대학 학생 70명은 지난 26일 ‘변화·발전하는 우리고장 보성을 보고! 느끼고! 체험하고!’라는 주제로 ‘우리고장 바로알기 일일여행’을 나섰다.
이날 여행은 2개조로 나뉘어 관광해설사의 안내로 한국차박물관과 수산물위판장, 태백산맥문학관, 제암산자연휴양림, 대원사 등을 둘러보며 지역의 문화와 관광시설을 둘러보고 변화하고 발전되는 보성군을 느끼고 체험했다.
이번 여행에 참석한 김모 어르신은 “평생을 보성에 살면서도 몇십 년 동안 가보지 못해 옛날 생각만 하고 살았는데 오늘 여행을 통해 우리 보성이 이렇게 발전했는지 알게 되었고, 동문과 친목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종래 회장은 “평생 지역과 가정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우리 노인대학생들이 이번 기회에 지역의 발전상을 바로 알고 보성인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고 동문들과 함께 즐거운 노년생활을 즐길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여행은 2개조로 나뉘어 관광해설사의 안내로 한국차박물관과 수산물위판장, 태백산맥문학관, 제암산자연휴양림, 대원사 등을 둘러보며 지역의 문화와 관광시설을 둘러보고 변화하고 발전되는 보성군을 느끼고 체험했다.
이번 여행에 참석한 김모 어르신은 “평생을 보성에 살면서도 몇십 년 동안 가보지 못해 옛날 생각만 하고 살았는데 오늘 여행을 통해 우리 보성이 이렇게 발전했는지 알게 되었고, 동문과 친목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종래 회장은 “평생 지역과 가정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우리 노인대학생들이 이번 기회에 지역의 발전상을 바로 알고 보성인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고 동문들과 함께 즐거운 노년생활을 즐길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