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민의날 세부 추진계획 윤곽 드러나
순천시민의날 세부 추진계획 윤곽 드러나
by 운영자 2013.10.01
정원박람회 폐막에 따른 시민한마당 축제로
오는 26일, 정원박람회장 잔디마당
오는 26일, 정원박람회장 잔디마당
▲사진설명- 순천시민의 날 주무대인 정원박람회장 잔디마당
인기가수 공연, 읍면동 민속놀이 경연 등
추진위, 순천시민의 상에 양재승씨 추천
팔마문화제, 18~19일 문화의 거리 일원'
순천시민의 날이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로 인해 당초 10월 15일에서 박람회 폐막(20일) 이후인 이달 26일 시민한마당 잔치로 치러진다.
순천시민의날 추진위원회는 지난달 27일 위원회를 열어 순천시민의날과 팔마문화제 행사 전반에 걸쳐 최종 심의를 마쳐 행사 윤곽이 드러났다.
올해 옥외행사로 치르는 순천시민의날은 정원박람회의 성공적 마무리를 자축하고 시민들의 협조에 대한 감사하는 ‘시민감사 페스티벌’을 콘셉트로 설정했다.
팔마문화제는 원도심 문화의 거리에서 다양한 문화행사와 연계하여 치를 계획이다.
시민의 날 행사는 박람회장 내 잔디마당과 주변에 읍면동 부스를 설치하여 기념식과 퍼포먼스, 시민감사 페스티벌, 읍면동 노래자랑과, 인기가수공연, 읍면별로 윷놀이, 팔씨름, 제기차기, 투호 등 민속놀이 경연 등 다양한 공연과 놀이가 펼쳐진다.
또한 지역예술단체 15개 팀이 참여한 공연과 국악관현악단 축하공연, 읍면동 농악단 200여명이 농악과 함께 호수정원에서 흥겨운 한마당을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추진위는 올해 순천시민의 상 후보에 양재승씨(72·산업경제 부분)를 선정했다.
순천시민의 상의 최종 결정은 순천시장이 한다.
양재승씨는 호남약국 대표이사로서 34년간 의약품 유통업에 종사하면서 지적장애인돕기운동과 불우시설 정기적인 후원, 보호관찰대상자 선도 보호에 순천상공회의소 부회장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번 시민의 날에는 시민 1만여 명이 참여 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 31회째를 맞는 팔마문화제는 18~19일 이틀 동안 지역문화예술단체, 동아리, 학교,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펼쳐진다.
공연으로는 순천 좌도농악 발표회와 청소년 동아리 공연을 계획하고 있으며, 전시·체험행사로는 도자기, 천염염색, 수공예, 고미술품 벼룩시장, 사진전, 시화전 등이 펼쳐지며, 경연으로는 한시백일장, 미술사생대회, 학생음악경연대회, 백일장을 준비할 방침이다.
행사장은 문화의 거리를 중심으로 한옥글방, 청소년수련관, 중앙동 상가에서 펼쳐진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민의 날 팔마문화제는 정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 하는 의미에서 시민과 지역문화예술인 등이함께 어울리는 한마당 축제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교차로신문사/ 김현수 기자 kimhs5505@hanmail.net]
인기가수 공연, 읍면동 민속놀이 경연 등
추진위, 순천시민의 상에 양재승씨 추천
팔마문화제, 18~19일 문화의 거리 일원'
순천시민의 날이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로 인해 당초 10월 15일에서 박람회 폐막(20일) 이후인 이달 26일 시민한마당 잔치로 치러진다.
순천시민의날 추진위원회는 지난달 27일 위원회를 열어 순천시민의날과 팔마문화제 행사 전반에 걸쳐 최종 심의를 마쳐 행사 윤곽이 드러났다.
올해 옥외행사로 치르는 순천시민의날은 정원박람회의 성공적 마무리를 자축하고 시민들의 협조에 대한 감사하는 ‘시민감사 페스티벌’을 콘셉트로 설정했다.
팔마문화제는 원도심 문화의 거리에서 다양한 문화행사와 연계하여 치를 계획이다.
시민의 날 행사는 박람회장 내 잔디마당과 주변에 읍면동 부스를 설치하여 기념식과 퍼포먼스, 시민감사 페스티벌, 읍면동 노래자랑과, 인기가수공연, 읍면별로 윷놀이, 팔씨름, 제기차기, 투호 등 민속놀이 경연 등 다양한 공연과 놀이가 펼쳐진다.
또한 지역예술단체 15개 팀이 참여한 공연과 국악관현악단 축하공연, 읍면동 농악단 200여명이 농악과 함께 호수정원에서 흥겨운 한마당을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추진위는 올해 순천시민의 상 후보에 양재승씨(72·산업경제 부분)를 선정했다.
순천시민의 상의 최종 결정은 순천시장이 한다.
양재승씨는 호남약국 대표이사로서 34년간 의약품 유통업에 종사하면서 지적장애인돕기운동과 불우시설 정기적인 후원, 보호관찰대상자 선도 보호에 순천상공회의소 부회장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번 시민의 날에는 시민 1만여 명이 참여 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 31회째를 맞는 팔마문화제는 18~19일 이틀 동안 지역문화예술단체, 동아리, 학교,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펼쳐진다.
공연으로는 순천 좌도농악 발표회와 청소년 동아리 공연을 계획하고 있으며, 전시·체험행사로는 도자기, 천염염색, 수공예, 고미술품 벼룩시장, 사진전, 시화전 등이 펼쳐지며, 경연으로는 한시백일장, 미술사생대회, 학생음악경연대회, 백일장을 준비할 방침이다.
행사장은 문화의 거리를 중심으로 한옥글방, 청소년수련관, 중앙동 상가에서 펼쳐진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민의 날 팔마문화제는 정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 하는 의미에서 시민과 지역문화예술인 등이함께 어울리는 한마당 축제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교차로신문사/ 김현수 기자 kimhs5505@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