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철 시의원, 인근 도시 인구빼가기 지적
유영철 시의원, 인근 도시 인구빼가기 지적
by 김회진 기자 kimhj0031@hanmail.net 2017.12.22

순천시의회 유영철 의원이 매년 반복되는 인근 도시의 인구빼가기 형태를 바로잡고 지혜를 모아달라고 촉구했다.유 의원은 21일 제220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연말이면 반복되고 있는 인근 도시의 인구빼가기는 형태는 소모적이고 비이성적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유 의원은 “인구문제는 어느 특정 지역에 국한된 문제가 아닌 국가적 재앙이자 전세계의 위기”라며 “지역사회와 국가의 현실을 공동 인식하고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때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 살고 있는 곳에 주민등록을 두는 것은 의무이자 시민으로서 당연히 지켜야 할 책임으로 동부권 3개시가 서로 머리를 맞대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어야 할 시점에 제로섬 게임의 이웃도시 인구 빼가기는 쓸데없는 일에 행정력을 낭비하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꼬집었으며 “무분별한 인구늘리기의 단초가 되고 공무원들 피해를 가중시키는 전입실적에 따른 공무원 근평 가점 제도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이와 함께, 순천시장을 비롯한 1800여 공직자들에게 기업하기 좋은 도시, 살기좋은 정주 여건을 조성하는 등 인구 유입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고, 28만 시민들은 거주지인 순천 주소 갖기에 동참하는 한편 주변 친인척들이 무단으로 주소를 옮기는 일을 방지하는데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순천광양교차로 / 김회진 기자 kimhj0031@hanmail.net]
이날 유 의원은 “인구문제는 어느 특정 지역에 국한된 문제가 아닌 국가적 재앙이자 전세계의 위기”라며 “지역사회와 국가의 현실을 공동 인식하고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때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 살고 있는 곳에 주민등록을 두는 것은 의무이자 시민으로서 당연히 지켜야 할 책임으로 동부권 3개시가 서로 머리를 맞대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어야 할 시점에 제로섬 게임의 이웃도시 인구 빼가기는 쓸데없는 일에 행정력을 낭비하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꼬집었으며 “무분별한 인구늘리기의 단초가 되고 공무원들 피해를 가중시키는 전입실적에 따른 공무원 근평 가점 제도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이와 함께, 순천시장을 비롯한 1800여 공직자들에게 기업하기 좋은 도시, 살기좋은 정주 여건을 조성하는 등 인구 유입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고, 28만 시민들은 거주지인 순천 주소 갖기에 동참하는 한편 주변 친인척들이 무단으로 주소를 옮기는 일을 방지하는데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순천광양교차로 / 김회진 기자 kimhj003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