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도 읽고 시낭송도 했어요”
“시집도 읽고 시낭송도 했어요”
by 김호 기자 giant1kim@hanmail.net 2018.01.15
광양공공도서관 ‘제96회 겨울독서교실’
광양공공도서관(관장 권남익)이 초등학생 4학년을 대상으로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겨울독서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독서교실은 △도서관이용법이 숨어있는 추적놀이 △손놀이, 책놀이 율동 따라하기 △역할극 체험하기 △5컷 동화 순서 바꿔 글쓰기 △마음에 드는 시를 옮겨적기 △미니 시낭송대회 △음률로 그림책 읽기 △부모님의 추억이 담긴 달고나 만들기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광양중앙초 오현철 학생은 “독서교실 기간에 눈도 많이 오고 추워서 도서관까지 가는 길이 힘들었지만 큰 보람을 느꼈다”며 “특히 시집을 많이 읽을 수 있었고, 추적놀이나 시낭송은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김호 기자
이번 독서교실은 △도서관이용법이 숨어있는 추적놀이 △손놀이, 책놀이 율동 따라하기 △역할극 체험하기 △5컷 동화 순서 바꿔 글쓰기 △마음에 드는 시를 옮겨적기 △미니 시낭송대회 △음률로 그림책 읽기 △부모님의 추억이 담긴 달고나 만들기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광양중앙초 오현철 학생은 “독서교실 기간에 눈도 많이 오고 추워서 도서관까지 가는 길이 힘들었지만 큰 보람을 느꼈다”며 “특히 시집을 많이 읽을 수 있었고, 추적놀이나 시낭송은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