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중앙도서관 어린이실
시립중앙도서관 어린이실
by 운영자 2017.11.02
4일‘옛이야기보따리 공연’
광양시립중앙도서관이 오는 4일 오후 3시 어린이실에서 무지개 동아리의 ‘이야기 보따리’ 공연을 운영한다.
이번 공연의 주제 도서인 ‘책보’는 1960년대 우리나라 농촌마을을 배경으로 보자기 조각들을 기워 만든 책가방으로 옛 아이들의 학교생활과 우정, 가족 간의 사랑을 그려낸 창작동화다.
공연에서는 시 노인복지관에서 동화구연자격증반을 수료한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모여 2015년에 결성한 ‘무지개 동아리’ 회원들이 어린이들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줄 계획이다.
또 멀티동화로 만나는 ‘책보’, 손유희, 율동,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전통문화 체험 놀이 등도 마련됐다.
광양시민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797-3854)로 문의하면 된다.
송훈철 문예도서관사업소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보따리의 올해 마지막 공연에 많은 부모님과 아이들이 참석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순천광양교차로 / 김호 기자]
광양시립중앙도서관이 오는 4일 오후 3시 어린이실에서 무지개 동아리의 ‘이야기 보따리’ 공연을 운영한다.
이번 공연의 주제 도서인 ‘책보’는 1960년대 우리나라 농촌마을을 배경으로 보자기 조각들을 기워 만든 책가방으로 옛 아이들의 학교생활과 우정, 가족 간의 사랑을 그려낸 창작동화다.
공연에서는 시 노인복지관에서 동화구연자격증반을 수료한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모여 2015년에 결성한 ‘무지개 동아리’ 회원들이 어린이들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줄 계획이다.
또 멀티동화로 만나는 ‘책보’, 손유희, 율동,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전통문화 체험 놀이 등도 마련됐다.
광양시민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797-3854)로 문의하면 된다.
송훈철 문예도서관사업소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보따리의 올해 마지막 공연에 많은 부모님과 아이들이 참석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순천광양교차로 / 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