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창업트렌드
2011년 창업트렌드
by 운영자 2011.01.20
전창진 현) 순천제일대학 외래교수
현) 전남대학교 도시개발학박사 수료
작년 창업시장은 외식업을 중심으로 꾸준히 성장했으며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들의 활약이 가장 두드러지는 한 해였다.
내수 경기가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되는 올해에는 외식업 분야 뿐만 아니라 비 외식업 분야 아이템 수요도 함께 상승할 것 이라는 주장이 강하다. 외식업만으로는 창업 시장의 꾸준한 성장을 기대할 수 없는 것이 그 이유가 아닌가 싶다.
이러한 분위기는 올해에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 소비시장에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진 여성소비자들을 타깃으로 한 아이템, 실버시대를 겨냥한 창업, 환경관련 창업, 커피 전문점창업까지 다양한 아이템이 예상된다. 이런 경향은 매장을 구성하는 인테리어와 아웃테리어에도 많은 변화를 줄 것이다.
그 중에서 여성 관련 아이템과 이미 자리 잡고 있는 커피시장은 좋은 예가 될 것이다. 현대사회에서 여성의 경제활동이 소비시장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아주 크다. 이에 따라 여성관련 신사업 아이템 개발이 활성화됨으로 여성을 겨냥한 업종을 중심으로 창업을 준비해도 좋을 것이다.
작년 창업시장은 ‘커피전문점 창업’이 대세를 이뤘다. 커피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외식시장만큼 커피시장 비중이 늘어났고, 앞으로는 지금처럼 대기업이 시장을 이끌어가는 분위기를 탈피하여 창업자 개인(바리스타)이 만든 독특한 커피 맛으로 충성도를 통한 마니아층 시장이 확대 될 것이며 그 또한 작은 맛의 문화, 그들만의 공간의 문화가 될 것이다.
초소형 점, 초대형 점, 개인 소비층, 집단 소비층, 커피 맛의 차별 등 욕구의 다양화 그리고 지역에 따른 소비문화의 다양성에 따라 반응하는 자연스런 공간과 독특한 맛이 창출 될 것이며 이런 현상은 소비자 욕구를 늘리고 창업 시장의 한계성을 극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 줄 것이라 생각된다.
올 한 해는 ‘규모 보다는 실속’ 그리고 ‘도전 보다는 안정’형 창업을 통해 예비창업자의 새로운 도약을 희망해 본다.
현) 전남대학교 도시개발학박사 수료
작년 창업시장은 외식업을 중심으로 꾸준히 성장했으며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들의 활약이 가장 두드러지는 한 해였다.
내수 경기가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되는 올해에는 외식업 분야 뿐만 아니라 비 외식업 분야 아이템 수요도 함께 상승할 것 이라는 주장이 강하다. 외식업만으로는 창업 시장의 꾸준한 성장을 기대할 수 없는 것이 그 이유가 아닌가 싶다.
이러한 분위기는 올해에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 소비시장에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진 여성소비자들을 타깃으로 한 아이템, 실버시대를 겨냥한 창업, 환경관련 창업, 커피 전문점창업까지 다양한 아이템이 예상된다. 이런 경향은 매장을 구성하는 인테리어와 아웃테리어에도 많은 변화를 줄 것이다.
그 중에서 여성 관련 아이템과 이미 자리 잡고 있는 커피시장은 좋은 예가 될 것이다. 현대사회에서 여성의 경제활동이 소비시장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아주 크다. 이에 따라 여성관련 신사업 아이템 개발이 활성화됨으로 여성을 겨냥한 업종을 중심으로 창업을 준비해도 좋을 것이다.
작년 창업시장은 ‘커피전문점 창업’이 대세를 이뤘다. 커피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외식시장만큼 커피시장 비중이 늘어났고, 앞으로는 지금처럼 대기업이 시장을 이끌어가는 분위기를 탈피하여 창업자 개인(바리스타)이 만든 독특한 커피 맛으로 충성도를 통한 마니아층 시장이 확대 될 것이며 그 또한 작은 맛의 문화, 그들만의 공간의 문화가 될 것이다.
초소형 점, 초대형 점, 개인 소비층, 집단 소비층, 커피 맛의 차별 등 욕구의 다양화 그리고 지역에 따른 소비문화의 다양성에 따라 반응하는 자연스런 공간과 독특한 맛이 창출 될 것이며 이런 현상은 소비자 욕구를 늘리고 창업 시장의 한계성을 극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 줄 것이라 생각된다.
올 한 해는 ‘규모 보다는 실속’ 그리고 ‘도전 보다는 안정’형 창업을 통해 예비창업자의 새로운 도약을 희망해 본다.
